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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용실에서 울지 않아요~~
김영란 2016-02-24 98

새학기를 앞둔 태영군의 머리가 길어서

듬직군과 함께 죽림지구에 있는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미용실에 들어서자 듬직군과 태영군은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태영군은 빗을 들고 거울을 보며 한참을 놀다가

태영군의 이용 차례가 되자

아니나 다를까 강하게 거부하며

자리에서 여러 번 벌떡 일어나며 울었습니다.

교사가 의자에 앉아 태영군을 안고 있게 하고는

원장님은 신속하게 능숙한 솜씨로 싹뚝 싹뚝  쌱~쌱~

우리 태영군은 울지 않았고

어느새  머리가 예쁘게 변해 있었지요.~

듬직군은 원장님과 친해져서

초코렛을 선물로 받아서는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바가지 머리로 깔끔해진 태영군~~

이제는  미용실에서 울지도 않고 점점 의젓해져 갑니다.~

높은 계단도 혼자서...
즐거운 유생촌 데이트~!!
이경숙 시간이 해결할 듯 합니다
  [2016-02-25]
정현주 울지 않고 머리도 씩씩하게 자르고~ 미용실 원장님이 또 오너라 하셨겠다~  [2016-02-25]
김명희 역시 남자는 머리빨이라는 말이 있던데 ....
어쩐지 듬직이와 태영이가 더더 멋있어 보였다는 ^^  [2016-02-25]
최정희 어머!!미용실에서 울지도 않나요?~~
이러다 우리 태영이 울음소리 듣고 싶어지겠어요..ㅎㅎ  [2016-02-26]
임희숙 멋있습니다!!
태영군과 듬직군!!  [2016-02-28]
박연희 이쁜 듬직이와 태영이..
모처럼의 외출로 기분이 정말 좋았겠는걸요?
태영이는 예뻐진 모습을 본인도 아는 것 같네요..
항상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합니다.  [2016-03-05]
주미애 으마 이뽀요
사진만 봐도 보듬어주고 싶어요
태영군 울지않고 씩씩하게 머리 자른다는 글도 너무 이뽀요 영란샘...
ㅋ 저 초딩때 머리가 너무 빨리 자란다고 엄마가 이발소에 데려가서 남자처럼 스포츠로 잘라 하루를 꼬박 울고 또 울었는데 태영군 저도 이젠 울지 않아요.. [2016-02-28] [2016-02-28]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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