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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생소한 장면" - (일과활동)
허덕영 2016-03-09 44


저는 너무도 경이로운 생소한 장면을 목격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입사한지 15년이 되었지만 이상규이용인이 자력으로 운동화 세탁을

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장면이 진정 현실인가?

여하튼 날이 거듭 될 수록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 담당 직원의 마음은 뿌듯 해 집니다.

이런 속도로 변화하면 독립생활 이 멀지 않았음을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중문씨~대승이를 부탁해!!<<<<<
박헌준 저 역시 옆에서 지켜보았던 1人입니다!
서투른 모습 하나없이 자연스러웠습니다 ^^
상규님 대단해요!! ^^  [2016-03-09]
주미애 1층 생활방이동 기쁨 아닐까요
1층에서 뵈니 편안한 모습으로 느껴져 좋았습니다
  [2016-03-10]
이소라 진정 경이로운 모습이군요~ㅎㅎ
요즘 변화하는 이용인들을 보면 "하면 된다"라는 말 공염불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일과활동으로 우리를 놀래 켜 줄 지 기대합니다.
상규어르신!!^^  [2016-03-11]
정현주 15년 동안 단 한차례도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셨다니...저도 놀랬습니다.
누군가는 그러겠죠! 시설에 살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직원들이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을 해주어야 한다고~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몸을 움직이는 것만이 아니라 생각조차도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게 사는 인생이 과연 인간다운 삶일 수 있을까요? 혹시나 직원들이 일하기 싫어 운동화를 빨게 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 제발 없기를..그래서 이렇게 조금씩 변화하며 자립능력을 키워가는 이용인들의 성장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2016-03-11]
임희숙 상규님의 행동이 우리 이용인들에게도 이어져서 변화된 모습들이 많아지기를 바래 봅니다!!  [2016-03-12]
최정희 와~~정말 15년만에 처음으로?~~
하긴 저도 예전엔 교사들이 다 해줘야 하는 줄 알았고..이용인님들이 하는 모습 보면 교사들이 게을러 안해주는 줄 알았거든요~~~
다 해 주는것이 결코 이용인님들을 위한 것이 아니란것을 자립능력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상규 어르신~~멋지십니다~~
  [2016-03-12]
이경숙 자립의 변화가 보입니다
상규님 기대하겠습니다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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