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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와드릴 수 있어요~~^^
김영란 2016-03-09 76

빨래건조장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데

우리 태영군이 엄마를 찾아 왔습니다.~~

빨래 널고 있는 엄마 옆에서

한참을 머리를 위, 아래 흔들며 놀더니

갑자기 세탁물을 하나씩 하나씩 집어서

제 손에 쥐어줍니다.~~

~~ 감동~~

이 조그만 손으로 세탁물을 하나씩 집고

키가 작아 손이 닿지 않자

발꿈치를 들고는 있는 힘껏 손을 뻗쳐 집어 듭니다.~~

 

우리 태영군은 이렇게 나날이 생각이 깊어지고 달라져갑니다.

 

일하는 즐거움
비오는 오후에는 유자차를 ^^
이소라 으쭈쭈~~
울 태영이 잘했어요~~ㅎㅎ
우리들에 눈에는 자람이 더디고 느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날이 조금씩 성장해가는군요.
앞으로 태영군의 놀라운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2016-03-10]
주미애 공부하랴 엄마 도와 드리랴
태영군 효자네요
부러워요 영란샘 태영엄마..  [2016-03-10]
김금순 엄마를 도와주는 착한 아들~~태영군~~~^^
너무 예쁜 모습에 감동~~~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2016-03-10]
이경숙 굿!
태영군도 원내일자리 참여자로 섭외를 해야겠어요 ㅎㅎ
  [2016-03-11]
정현주 우와~
이거 혹시 연출 아닌가요? 설정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로요?
우리 태영군 정말 대견하네요~  [2016-03-11]
김은승 설정 전혀 아닙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태영군이 넘 기특하고 신기하여 놀랄 노^^ 하며
칭찬을 아까지 않고 있다가 많은 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찰깍 사진을 찍었답니다.
상상을 넘어서는 우리 태영군의 성장에 감사합니다.  [2016-03-11]
임희숙 나날이 달라지는 태영군을 보면 저도 기쁜데 가르치는 교사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태영군의 성장 기대해 봅니다!!  [2016-03-12]
최정희 어머나~~엄마를 따라 해보겠다고 저 고사리 손으로^^ㅎㅎ
그 손과 볼을 깨물어 주고 싶네요^^ㅎㅎ  [2016-03-12]
이지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태영군이 성장을 통해 나날이 늘어가기를 기대해볼께요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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