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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이경숙 2016-03-11 73

개별화로 대중목욕탕 이용이 있음을 알려주었어요

생각보다 기대가 컸을까요?

고은님 퇴근하고 목욕탕을 가기로 약속했는데

고은님이 생각보다 일찍 생활방으로 돌아왔네요

고은씨 오늘은 일이 많이 없었나 봐요?”

아니요~ 은숙언니가 비도 오고 목욕탕도 가야 된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언니가 데리러 왔어요. 좋아요~”


에고

어찌 이런일이

고은님, 비밀인데 그러면 잘려요~ㅋㅋ


이유야 어찌 되었건

우리는 서둘러 목욕탕으로 이동했지요

고은님 계산도 사물함 번호 키도 알아서 척척

은숙님 혹시 동생이 다칠까 손잡아 보호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네요


그리고 자매들은

온탕에 들어가 때를 불리며

목욕탕 와봤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그런데 이상해요 목욕은 스스로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샤워 수준이라 목이 터지도록 알려주다 시간관계상

때밀이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요 자매님들 때 밀다 쓰러질뻔 했다는 ㅎ ㅎ


그래도 이게 행복이죠



관기초 담임선생님께 화이트데이 선물 받았습니다
이마트 문화센터 부모교육다녀왔습니다.
정현주 다음 회차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어떤 모습으로 이 이야기가 전개될지 말입니다.
여전히 혼자서 둘의 때를 밀어주며 기진맥진할지? 다른 방법이나 다른 내용이 될지?  [2016-03-11]
임희숙 목욕탕 가는 즐거움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시간이 짧지 않나요?~~  [2016-03-12]
최정희 선생님의 글이 상상을 그려주어 더 재밌습니다^^~~
그날 선생님 눈이 쾡~~하시더이다~ㅎㅎ
저도 목욕탕 갔다오면 개운하고 좋던데
우리 언니들도 그날 종일 개운했겠어요~~  [2016-03-12]
주미애 고은님 일을 마치고 뜨근뜨근 목욕탕 방문
은숙님은 일하고 있는 고은님을 미리 데리려 갈 정도의 기대 ...
다음달도 기다리는 날이 되겠네요  [2016-03-14]
박헌준 시원한 목욕탕이 으뜸이죠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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