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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언니' 은슥님의 개별화지원(대중목욕탕 이용 2탄)
김은승 2016-03-17 52

들뜬 마음으로 목욕 용품을 교사와 함께 준비~

교사지원으로 은숙님의 핸드폰으로 장애인콜택시를 예약함으로 준비를 단단하였답니다.

본인의 카드로  목욕 요금을 결제 후

신발장 찾기부터 난관에 부딪힌 울 언니.

174번의 키의 숫자를 유심히 살피더니 당당히 173에 키를 끼우며

교사에게 "왜 안 열려~ 안 열리네"를 반복하는 울 언니^^

다시 해봅시다. 하며 자세히 숫자를 확인하게 하니

한참 만에 번호를 제대로 찾아 "여기네~"하며 웃음으로 넘기며 신발을 무사히 보관

여러분도 아시조?  탈의장의 미로를~~

울 언니 역시 미로 찾기에 도전~~

탈의장에서도 번호를 찬찬히 살피고 무사히 옷장을 찾아 탈의^^ 고고 씽~~.

오랜만에 와서 어색해하는 교사와는 달리 익숙한 몸짓으로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스스로 때를 미는 울언니^^

교사의 권유로 뜨거운 탕으로 이동하여 온탕 깊이 들어가 앉아서

"시원하다"를 외치며 만족해하는 모습이 보임.

때 밀기는 교사가 지원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 하였고(샤워보다 좀 나은 목욕)

등 부분은 교사가 밀어 주었음.

뜨거운 열탕을 2번 다녀온 후 마무리 하고 나왔다는 소식~~

먼저 탈의장에 나간 언니는 옷장의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그러나 연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웃어 보이며

원하는 음료수도 마시고 목욕 가방도 구입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목욕 가방은 교사가 거금 1,7000원짜리를 선물하였답니다. ㅎ ㅎ(카드 결제가 안되는 관계로 ㅋ)

같이 동행한 영숙님의 사연은 다음에~~


은행에 다녀왔답니다.
어벤져스팀의 놀이터 정복기~^^
최정희 개운하고 시원했겠어요~
목욕 전 후ㅎㅎ 사진이 있었음 더 좋았을것같습니다^^  [2016-03-17]
임희숙 목욕하고 나면 웬지 즐겁잖아요~
그래서 인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좋네요~~
  [2016-03-20]
이경숙 언니가 온탕 이용을 즐겨하더라고요
언니 잘 하셨어요~   [2016-03-21]
김지영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꽃 단장 하는 은숙님 당신은 봄 처녀~~~~
  [2016-03-22]
정현주 여인의 목욕탕 정복기네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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