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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크고있는 꿈키아 아이들~~
김영란 2016-11-04 43

역량강화실 일과할동시간에

수린이는 부지런히 신발 신고 벗기 훈련을 진행합니다.

야무진 수린이는 끝까지 신발을 부여 잡고

오랜 시간 끝에 결국 혼자 신발을 벗었습니다.~~

칭찬으로 뽀뽀와 맛있는 간식을...

저녁식사 시간에 교사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수린이는 대성통곡을 합니다.

잠깐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이렇게 서럽게 웁니다.

수린이가 울자 우리 태영이 갑자기 울먹울먹

입술이 삐쭉삐쭉 대더니 눈물이 몇 방울 떨어집니다.

그 모습이 너무 우스워 웃고있는 사이에

우는 수린이에게 섭식수건을 건네주는 태영이...

(그러면서도 밥 한그릇 다 비우고

우는 수린이 밥그릇에 숟가락 넣어 더 먹았지만 ㅋㅋ)

귀염둥이들에게 감동을 받고는 배려를 배웁니다.~~

우리 꿈키아 아이들 아주 잘 크고 있습니다.~~

"우리안의 인권세움" 사회권 5차 진행
청소는 내가 내가~~
임희숙 오누이 같이 지내는 꿈키아 친구들!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2016-11-04]
최정희 ㅍㅎㅎㅎㅎㅎ 정말 귀여워요~~ㅎㅎㅎㅎ
수린이랑 태영이는 입소할때 모습보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인물이 훤해져요^^~~사랑을 먹어서?!!ㅎ  [2016-11-06]
주미애 꿈키아 어린이들 울면서 크는 거 맞지요
많이 울고 맛난거 많이 먹고 함께 쑥쑥 커 나가요  [2016-11-07]
황윤옥 이쁜 태영이와 수린이-
어릴 때 하루 종일 울었다는 태영이..
그 때에는 불안의 울음이었다면,,
지금 흘리는 눈물은 상대의 감정을 느끼는- 공감의 눈물이었으면 합니다.
이쁜 친구들- 씩씩하게 자라나길!
  [2016-11-08]
정미희 에공 우리 친구들 서럽게도 우네요.
사이좋은 오누이 같네요.  [2016-11-10]
최현 태영이의 수린바라기는 어느때까지 일까요???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2016-11-12]
이경숙 태영 오빠가 듬직하네요
듬직이 이름을 차용했지만 ㅋㅋ
그래도 듬직합니다
우는 동생에게 눈물 닦으라고 수건도 건네는
멋진 태영오빠
이렇게 서로 위하고 아끼며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2016-11-12]
이지선 수린이 태영이 둘다 너무 귀엽네요^^ 태영이 오빠로써 듬직합니다!  [2016-11-12]
이옥진 귀여운 수린이와 태영이~ 서로를 챙겨주며 배려를 배우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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