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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머리 손질해도 울지 않아요~~
김영란 2017-01-22 86

설 맞이로 태영이는 죽림미용실로 가 머리단장을 하였습니다.

이런 놀라운 변화가....

우리 태영이가 이제는 짜증 한번 내지 않았으며

울지도 않고 얌전하게 앉아 이미용을 하였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머리단장이 끝나자 자기 앞머리를 만지며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는 포즈까지 취해 주었습니다.~~ㅎㅎ

이런 날이 다 오다니...ㅎㅎ

이제는 의젓한 태영이가 되려나 봅니다.~~

원가정 가정생활체험
은숙님 생일입니다
최정희 와~~이발할 때 울지도 않고~기특기특ㅎㅎ^^
전엔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ㅎㅎ엉엉 울었는데~~
요즘 한번씩 거울을 보고 손으로 앞머리를 만지던데~~ㅎㅎ
어떤 생각으로 무엇을 하는건지 무척 궁금해요~~
헤어 스타일을 만들어 보려는 걸까요?~~^^  [2017-01-22]
박헌준 최신 바가지머리 넘 귀여워용 ㅎㅎㅎㅎ  [2017-01-22]
임희숙 변화되는 태영이를 보니 흐뭇합니다!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라~ 태영아!  [2017-01-23]
김명희 태영이한테 너무 잘어울리는 스타일이네요
귀여움이 한 껏 업그레이드된듯 합니다!  [2017-01-23]
김윤홍 역시 스타일을 아는군요~^^ 태영군 너무 멋져요!  [2017-01-23]
오승희 아.... 완죤 포토제닉상감이네요.
태영군의 머리.. 바가지 머리..ㅋㅋㅋ  [2017-01-25]
황윤옥 하루하루 달라지고 성장하는 태영이-
바가지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네요. ^^
  [2017-01-25]
이옥진 직접 머리도 만지는 모습~ 다 자란 것 같아요^^  [2017-01-25]
최현 이제는 예전의 울보 태영이가 아니에요 너무 의젓한 모습 정말 쑥쑥 자랐네요 ㅋ^&^  [2017-01-29]
주미애 부쩍부쩍 키가크는 태영님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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