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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했던 작년 설 연휴
김영수 2018-02-15 37

제가 동백원에 입소한지 21년 친어머니와 연락이 닿은지 10년이 되었습니다.
9살 때 동백원에 입소하여 친부모님을 대신해 원장님을 비롯해 선생님들 자원봉사님들 후원자님들 그리고 각 지역에 있는 많은 지인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내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살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친어머니의 지인분을 통하여 어머니의 연락처를 알게되었고 2008년 1월1일 눈물의 전화통화를 했고 9년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새아버지와 재혼 후  첫 설을 맞아 들뜬 마음도 잠시 새아버지쪽 가족들을 만났고 아버지 동생의 자녀들이 5명이나 있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동생이 없어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5명의 동생이 생겼습니다.
남동생 3명 여동생 2명인데요.
비록 이복 동생들이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아직 동생들과 많이 친해지지 않아 어색했지만 저의 불편한 모습을 보고도 힘든 내색 하지 않고 잘 챙겨주어서 고마웠고 첫째 동생 원호는 저희 어머니를 도와 저를 차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혀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첫째 동생과는 많이 친해져서 이런것이 가족의 정이리는 많이 느겼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동생들을 만날 땐 더 많이 친해지고 싶고 선물도 사주고 싶습니다.
설에 어을리는 사진과 저와 어머니의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케어해주신 모든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계획하신 일들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예진아씨 생일을 축하해용^^
2월 자립생활경험으로 금전관리교육 진행하였습니다.~
김건 21년간 동백원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앞으로도 가족과 더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2018-02-15]
손옥존 동백원 모든이용인분들과 선생님들 새해에는 하는일 잘 되었으면 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5]
임희숙 가정의 정을 많이 느낀만큼 동백원의 생활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18-02-16]
김윤홍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8-02-17]
최정희 올엔 제주도 가지 못해 아쉬웠죠?~~
제주도서 맛있는 과자 챙겨 보내주시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
그건 아마 영수님을 위해서일겁니다^^
우리 아들~~이쁘게 봐 달라는?.ㅎㅎ아뭋튼 어머니의 마음..
많은 분들은 알겁니다~~...
  [2018-02-19]
윤금식 추석에는 모친과 명절을 보낼수 있을 겁니다.  [2018-02-20]
조영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21]
이경숙 우와~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군요.
영수님 자주 글 올려주세요~
글이 멋지네요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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