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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에서 피어나는(?) 김밥!
정경화 2018-02-28 56

1에서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김밥!

모두들 김밥을 좋아함에도 최근 다른 요리 만들기에 바빠 잠시 소외되었던

김밥 이용인의 손에서 다시 만들어지는 바로 지금!

능숙한 손놀림이 느껴지시나요?


재료를 볶고, 김밥을 말고, 써는 일련의 과정이 척척!

썰다가 터진 김밥은 입으로 쏘옥~

김밥에 밥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김밥을 말다가 재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썰다가 한군데 터지는 건 애교이지만

너도나도 한번씩은 김밥을 말고 싶은 바로 그 순간,

오늘도 그 순간순간들로 오늘 하루를 채웠습니다.

또한, 그 순간순간을 주고받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나의 작은 행복
수린이의 개별지원서비스 진행시간~
김윤홍 김밥을 매우 맛깔나게 만드시네요~^^ 최고의 요리실력을 가지셨습니다  [2018-02-28]
임희숙 김밥~ 맛있죠^^
손이 많이가서 집에선 잘 안해먹는데~^^
김밥 만들면서 체험이 즐거웠을것 같네요^^   [2018-03-01]
최정희 은숙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밥이 많아도 적어도 맛은 좋아요~~ㅎㅎ  [2018-03-01]
변혜민 윤아야 수고했어!!  [2018-03-08]
조영욱 윤아씨..저도 좀 만들어서 주면 좋겠어요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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