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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타면 어디든 갈 수 있죠!
정경화 2018-03-19 84

언젠家는 1호의 소녀감성 미선언니

올해 가고 싶은 곳도,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미선언니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기저기 바람 좀 쐬어보기로 했습니다.

한달에 한 번 시내버스 타고 지역사회활동은 물론

올 한해 3번은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많은 서울에서 사람구경하고 싶다는 미선언니를 위한 여행 계획도 구상해 봅니다.

그룹홈 근처에 있는 버스정류장 위치도 익히고,

버스카드 준비는 기본,

미리 결정한 목적지 도서관을 향하는 버스에 타서

버스카드를 콩! 찍어봅니다.

버스 차창밖을 내다보며 소녀감성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건

이제 곧 피어날 꽃망울을 기다리고 있어서겠지요.

도서관에 도착해서 평소 좋아하는 요리책도 보고,

우연히 마주한 수경언니와 핫도그 한입 먹으며 그룹홈으로 향해봅니다.

다음엔 또 무슨 활동할까요?

"오늘은 내가 요리사!" 두 번째 시간!
여수밤바다를 보고 싶다면~
임희숙 따뜻한 봄날에 외출은 기분을 좋게 하지요^^
미선님의 자역사회활동에 응원을 보냅니다!
서울 구경도 기대 할께요~^^  [2018-03-19]
김명희 미선님에게는 특별한 하루가 되었을껏 같습니다.
서울여행은 계획단계인데...벌써 서울여행 후기가 기다려집니다.ㅎㅎ
  [2018-03-19]
김윤홍 미선님의 서울구경 계획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8-03-20]
변혜민 미선이언니 다음에 꼭 서울 가요~~  [2018-03-21]
김건 시내버스 훈련을 통해 어려움은 있지만 밖을 구경하는건 좋은거같아요~  [2018-03-21]
김은승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2018-03-22]
최정희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집안에서 밖으로 나간다지요~~ㅎㅎ
사람들 만나는 것이 즐겁고 혼자 어디든 간다는 것은
그만큼 내적인 자존감이 높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당차게~~지역사회 즐기시길 바랍니다^^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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