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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하도록 가르치다
김영수 2018-04-08 48

제가 꼭 올리고 싶었던 글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어느 초등학생 소녀가 학교에 가자마자 담임선생님에게,
길에서 주워온 야생화를 내밀며 이 꽃 이름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말했습니다.
"미안해서 어떡하지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내일 알아보고 알려줄게."
선생님의 말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에 모르는 게 없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오늘 학교 가는 길에 주운 꽃인데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학교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소녀는 오늘 두 번이나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믿었던 아빠도 꽃 이름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을 전공으로
대학에서 강의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간 소녀를 담임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질문한 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소녀는 아빠도 모르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알려준
선생님이 역시 대단하다고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젯밤 소녀의 아빠가 선생님에게 전화하여
그 꽃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빠는 그 꽃이 무엇인지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선생님께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읽고나서  좋은 선생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선생님은 학생들이 하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을 해주는 중요하지만 그 학생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고 보듬어 주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올려 놓은 글을 읽고 동백원 선생님들께서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저희들에게 지금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동행 선생님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진언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곷보다 청춘 강민님~~
손옥존 저희들을 위에서 항상 좋은 서비스를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요. 이런교육과 서비스 들이 자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델거라 생각 합니다. 선생님들게 직접 말로는 표현 하넉은 없는거 같은데요. 선생님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힘내주시고요. 지금보다 더 화이팅입니다........^^  [2018-04-08]
최정희 글이 정말 감동이네요..
아버님의 배려.. 선생님의 존중...
상대를 인격체로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마음...
살다봄..바쁘게 지내다 봄..깜빡 깜빡 잊게 되는데
좋은 글 올려줘 고마워요~~~영수씨~~^^  [2018-04-08]
김은승 배려 깊은 아버님~~
잊지않고 다변을 성시히 해주신 선생님~
모두 다 서로를 존중해주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
영수씨!
감동적인 글을 읽고 반성하며 더욱 노력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8-04-08]
김건 배움은 끝이 없듯이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4-08]
임희숙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표현이 서툴러서~ 아님 내성적이라 표현하지 못할때도 있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좋죠^^  [2018-04-09]
김윤홍 마음 속까지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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