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상단 이미지

Side Navigation

갤러리

  • 자원봉사
  • 후원
  • 내부활동
  • 외부활동

컨텐츠

내부활동

  • Home
  • 갤러리
  • 내부활동
동백원은 나의 친구 내 나이 서른 동백원 생활 21년
김영수 2018-04-15 58




동백원은나의 친구인데요.

제가 처음 동백원에 입소하였을 때가 1997년 5월11일이었어요.

부모님의 가정 불화로 인해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 혼자 저를 양육하기 힘드셔서 여수에 사시는 작은 아버지의 소개로 동백원에 입소하게 되었고  동백원 입소 하던 날 여수에 사는 친칙들 할머니 아버지가 저를 동백원에 데리고 온 후 선생님들과 상담 후 입소시켜 놓고 헤어지려 할 때  떨어지지 않으려고 울고 보챘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제 나이 9살 어머니와 헤어진 지 몇개월만에 이곳에 되었고 너무 낯설어 제대로 적응도 안되어 울기만 했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난 후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했고 학교에 다니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고 학교 졸업 후 공부를 하고 싶어 한자공부를 시작해서 한자시험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한자공부를 열심히해서 한자 8.7급 자격증 자격증을 취득한 후  몇년동안 한자공부를 하지않고 내가 몸이 불편한데 어떻게 자립을 할 수 있어 나는 안돼 하고  스스로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때 TV를 통해 시각장애인이 초등학교 국어교사가 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아!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고 어느 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한자 지도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2015년 연말부터  한자 지도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한자 공부를 시작한 것이 시험으로 까지 이어졌고 한번의 고배를 마신 후 2번의 시험을 합격 하였고 지금은 한자 지도사가 되기위해 나승현 선생님께서 한자강사님을 연계해 주셔서 한자의 원리 생활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잘못된 부분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시험을 많이 응시 한 건 아니지만 매번 시험당일에 근무하셔서 중식을 챙겨 주신 최현 대리님과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나의 아버지
주는 즐거움 이라고나 할까?~~^^
임희숙 영수님의 무한도전 응원합니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열매가 있을거예요!
화이팅!  [2018-04-15]
김건 긴 시간 동안 동백원에서 많은것을 배워서 좋은거같습니다^^ 짧은시간이 아니지만 노력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2018-04-16]
김은승 꿈이 있어 삶이 생기가 넘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도전하여 멋진 청춘시대를 만드세요~^  [2018-04-17]
김윤홍 언제나 열의가 넘치는 영수님~ 항상 응원합니다^^  [2018-04-17]
주미애 꿈은 이루어진다 현실로 등을 실행하는 영수님
앞으로도 무조건 도전합니다  [2018-04-17]
최현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슬로건이 있잖아요~~~
영수님 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응원합니다^&^  [2018-04-19]
최정희 9살에 입소하셨군요...꽤 오랜 세월이 흘렀네요..
가족과 떨어지지 않으려고 보챘을 영수님의 모습이 상상으로 그려지네요..
가족들은 얼마나 더 아팠을까..
그러나 이렇게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영수님~~
그때의 아픔도 슬픔도 이런날을 위해 거쳐간 과거일뿐이라 생각하길 바랍니다.  [2018-04-21]
 

퀵 메뉴

  • 민원후원하기
  • 자원봉사신청
  • 해피빈
  • 장애인활동보조
  • 페이스북
  • 트위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