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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늘을 살아가는 힘!
황윤옥 2019-09-19 60
추석 연휴-
'하루만 더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출근해서 반가운 얼굴들 마주하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습니다.

지난 11일, 우리는 추석을 앞두고 실컷 놀았습니다.



전도 부치고 서툰 손길로 송편을 빚어보기도 하고, 정성 담긴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동전 던지기, 양궁, 다트, 링 던지기, 즉석 노래자랑으로 게임도 즐기고 춤판도 벌이며
소박한 선물도 나누어보았습니다.





매번 비슷한 옷차림만 보다가 한복을 차려 입으니 매일 보던 그 사람이 맞나 싶습니다.




함께 놀면서 느낍니다.

아.. 맞다..
우리 어르신들이 놀이를 좋아하시지.
은희는 역시 춤에 재능이 있지, 재능을 살려줘야겠구나.
은아씨가 한창 꾸미고 싶을 때고 고울 때지, 한복 입은 모습이 정말 곱다.
우리 아가들~ 듬직이, 태영이, 수린이가 이렇게 컸구나, 세월 빠르네.
한얼씨가 송편 빚기에 관심을 보이네.
재임 어르신은 꽃단장 하는 것을 저렇게 좋아하시는데...

소라 선생님의 흥도 장난이 아니구나. ^^

최근 명절의 의미와 즐기는 형태도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
'명절'과 '가족'은 정말 뗄 수 없는 가치인 것 같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조금은 특별하게 보낸 하루.
행복한 추억을 쌓으며,

'가족' 이야말로 오늘을 살아가는 힘이 아닌지..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소중한 일상으로 복귀!
모두- 행복한 가을 되세요.

밀알 찬양 예배
2019년 9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통합 이용인 자치회의
제왕록 한복을 곱게 입은 우리 식구들 정말 멋지고 예뻤습니다! 진행하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2019-09-19]
김건 작년과 다르게 새로운 명절즐기기 행사여서 더욱 더 재미있었고, 한복입은 이용인들이 많아서^^ 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2019-09-19]
임희숙 날씨가 덥고 습했지만 어린이 부터 어른까지 즐겁고 행복한 날이였던것 같아요^^
우리 이용인들의 재능(끼)을 발견하는 날이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2019-09-19]
김은승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다해 즐길 수 있는 멋진 명절즐기기 였습니다/.
선물도 팡팡~ 즐거움움 팡팡~~
어여쁜 환복차림의 여인들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2019-09-20]
김윤홍 명절을 맞이하여 한복을 입으니 다들 멋지고 아름다우시네요~ 명절즐기기 행사로 인해 다들 행복이 가득해지신 것 같습니다.  [2019-09-20]
최현 정말 행복한 명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먹고 웃으며 춤을 추는 가족같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2019-09-20]
최정희 정말 즐거웠습니다~~명절 분위기 제대로 느꼈던 날이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몇몇 이용인분이 지켜만보고 ㅎㅎ 참여를 한해 아쉬움~~
국장님의 코믹스런 진행도 재밌었구요~~
음식 준비하신 2층 선생님!!!박수갈채를 보내드립니다~~ㅎㅎ
많이 더워 지쳐가지만 선물들이 우리를 지치지 않게 했어요~ㅎㅎ
모두 선물을 받아 좋았어요~~은근 나만 못받음 흥나게 놀다 기운빠지잖아요~ㅎㅎ
정말 정말 행복한 즐기기였습니다~~^^  [2019-09-22]
조영욱 한복입은 모습이 다들 넘 고우시네요!! 저도 현수막에서 사진찍었는데 넘 좋았어요!  [2019-09-23]
김다경 추석맞이 행사로 저희 이용인들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잔칫날에는 부침이죠~
동백원에 진동하는 기름 냄새에 명절 느낌이 팍팍 느껴졌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2019-09-24]
명민철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노고와 정성으로 동백원 온 식구들의 눈과귀와입 온 몸이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2019-09-25]
오승희 모든 이용인들이 가장 많이 웃었던 날.
그 날을 위해 우리 선생님이 가장 많이 애섰습니다.
그래도 우리 식구들 웃는 모습에 수고스러움도 다 날아갔을듯.
풍성한 한가위였습니다^^  [2019-09-25]
손옥존 가장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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