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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리오~
황윤옥 2020-11-05 95




살포시 지폐를 건네주며
기어이, 기필코~ 
음료수 캔 뽑아놓고 퇴근하라는 인호님-


혹시나 해서, 저도 지폐 투입구에 넣어봤습니다만 다시 열쇠로 열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화만 내는 인호님~ ㅜㅜ
오늘따라 퇴계 이황 선생님의 표정도 난감한 듯...






나만의 방식으로-
"커피마스터" 장철용님의 37번째 생일^^
강금화 인호씨 가짜가짜~~~가~~~~~~~짜!!  [2020-11-07]
임희숙 막무가내로 떼를 쓰시니 난감한 상황이네요~~^^  [2020-11-07]
김윤철 찐이 아닌 가짜의 돈이네요 ㅜㅜㅜㅜ 고마운 마음이였지만 뭔가 "하하하..."
그저 웃픈 상황이였겠어요 ㅋㅋㅋㅋ  [2020-11-08]
손옥존 인호씨는 알아주죠막무강 난마감한 사황이기도하네요.........^^  [2020-11-08]
박은미 인호님의 행동도 너무 귀여우시지만 혹시나해서 넣어봤다가 다시 꺼냈다는 실장님! 이렇게 귀엽기 있나요~~~~  [2020-11-10]
김건 견본을 들고 오셔서~ 음료수를 뽑아드실려고 하셨네요 ㅎㅎ  [2020-11-14]
제왕록 진짜 표정이 난감해보이셔서 지갑에서 천원 꺼내서 비교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2020-11-16]
김영란 저도 세탁하다가 천원짜리 지폐를 발견하고 한참을 살펴보았네요.ㅋㅋ
한참만에 여명학교라는 글이 보여서 과감히 버렸습니다.
우리 인호씨 눈에는 천춴권으로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2020-11-18]
정경화 며칠 전에 창환씨가 가져온 찢어진 종이돈의 출처가 바로 여기였군요 ㅋㅋ 저도 처음엔 진짜 돈인 줄 알고 깜놀했답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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