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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죽겟어요 선생님 ㅜㅜ
장훈영 2014-06-17 55
김진언거주인의 재활을 위한 동백 1층 선생님들의 노력~
활동보조인 양성교육 진행중입니다~
이대웅 ㅋㅋ 아침의 이미용이라 많이 졸렸나 보네요..
저희 동백1층의 이미용을 위해 항상 고생해주시는 동백회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  [2014-06-17]
정현주 끄덕 끄덕~ 정말 공감됩니다.
저렇게 졸아본 것이 언제인지~생각조차 안나네요!
추억에 빠지게 하는 사진 한장..참 고맙습니다.  [2014-06-18]
이창훈 체육대회 끝난 다음날이라....준영이의 머리를 잡고있을때 팔이 후덜거렸습니다..그래도 이쁘게 이발한 준영이를 보니 뿌듯했습니다! 동백회 자원봉사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2014-06-18]
조영욱 입까지 벌리고...꿈꾸고 있는 준영이 모습 완전 귀여워요^^  [2014-06-18]
공수진 ㅎㅎ 귀엽네요~
맞아요~ 미용실 가면 왜케 졸린지요...
감사합니다.. 어쩐지.. 동백 1층 거주인들의 모습이 너무 멋져지셨더라구요~   [2014-06-18]
김도요 미용실가면 졸린거!!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ㅎㅎㅎ 창훈샘 손이 지탱해준 덕분이 준영이가 편안하게 잠든거같아요 ㅋㅋㅋ   [2014-06-18]
김도국 지난 달에 머리 깎을때 울던 그 아이 아닌가요?
이 순간에 잠자는 아이는 처음 보네요  [2014-06-18]
김영란 지난 달에 울던 아이는 안태영이라는 더 쪼그마한 아이입니다. ㅋㅋ
근데 묘하게 닮았어요. 이 사진은...
귀여워~~ 준영아~~  [2014-06-18]
이동주 준영이 얼굴만 봐도 저도 잠이 오네요.
어젯밤에 뭘 했을까? 잠 안자고 아님 미용사님의 부드러운 손길이 닿아서그런지도...  [2014-06-19]
신현호 우쭈쭈 겸댕이 준영이~~  [2014-06-19]
허덕영 언제봐도 귀여운 울 준영이~~
근데 어젯밤 잠을 못잔거냐? ㅋㅋㅋ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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