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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골든징 '신의 한 수'!
김도요 2014-10-06 56


미리 접수한 82명의 고등학생을 기다리던 오전 시간!!

두근두근




마침내 기념식이 끝나고 장애인식골든징 '신의 한 수'가 막을 올렸습니다! 두둥!!  

신의 한 수는 특별히 여수MBC 양성화 리포터께서 아주 전문적으로! 재미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진지하게 정답을 적어 내려가는 모습!!



아쉽게 탈락한 친구들을 위한 패자부활전 시간!

찍기 실력 한번 발휘해야죠?



서번트증후군 문제와 관련해서 '달력전문가' 류준열군이 나섰습니다.

준열군의 출중한 능력을 체감하는 학생들의 입이 떡! 벌어진 것은 당연지사!!



점점 빈의자가 늘어가고....



최후의 1인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바로 여수여자고등학교 1학년 임채정양!


중간에 한 번도 문제를 틀리지 않아 패자부활전도 거치지 않은 순도100%의 최후의 1인이었기 때문에

골든'징'을 울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마지막 문제를 듣고 나서 괴로워 하는 최후의 1인!! 

마음이 타들어가는 사회자!



최후의 1인이 고민한 흔적.


마지막 문제는 세계자폐장애인의 날과 관련된 문제였는데요

이 날 우리나라의 남산타워, 인천대교, 그리고 파리의 에펠탑,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전세계 유명명소를 '이 색깔'로 점등하는 캠페인을 하는데 이 색은 무엇일까요, 하는 문제였습니다.





고민고민고민고민하다가 최후의 1인이 선택한 답은 '흰색'!


그러나.... 정답은 '파란색'이었습니다. ㅠㅠ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의 탄식 속에 최후의 1인은 눈물마저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번 골든징(사실은 아이패드 미니)을 위해 매일 30분씩 일주일간 공부했다는 임채정양이었거든요




아쉬움도 잠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장애인고용과 자원재활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동백원이 운영하는 재활용가게

이름을 맞춰준 학생들에게 드리는 특별상, '동백원장상'!


동백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은 2,3위 우열을 가리지 못한채 3명의 친구들에게 공동 2위의 상이 수여되었어요


화양고 2학년 심규민, 장가희 학생과 여천고2학년 황지현 학생

축하드립니다!



밝은 모습을 되찾은 최후의 1인, 여수여자고등학교 1학년 임채정양!

아쉽게도 아이패드 미니를 가져가지는 못했지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위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장애인식개선 골든벨, '신의 한 수'

장애인식개선은 '신의 한 수' 신청을 할 때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애와 장애인을 이해하려는 마음 없이는 신청할 수 없었을테니까요.


예상문제를 공부하고, '신의 한 수'에 참여한 그 시간이 모든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으로 남길 바랍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제 3회 동행제 2부(1)
동행제 아나바다장터
박은미 미리 공부를 무지 열심히 한 흔적을 보고 깜놀! 몹시 진지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에 다시 한 번 깜놀! 짝짝짝짝~~~~  [2014-10-06]
주미애 티이브 골든벨 프로그램인줄 알았읍니다
너무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좋았읍니다  [2014-10-06]
김연남 이채정양이 골들벨을 울려주기를 마음속으로 기대했는데~
아쉬웠어요
그래도 박수 갈채를...  [2014-10-06]
안진희 문제를 풀어나가는 학생들의 진중한 모습에 감동감동~
수상한 친구들 모두 축하합니다.^^  [2014-10-07]
박연희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을까요.? 
내년엔 꼭 골든징을 울리는 학생이 있었음 좋겠어용  [2014-10-09]
이옥진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한 학생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내년에는 꼭 올릴 수 있는 학생이 나오면 좋겠어요~ㅋㅋㅋ  [2014-10-10]
김도국 내년에는 저도 꼭 참여 예약입니다  [2014-10-12]
김도요 ㅋㅋ 도국씨 참관 기대할게요!   [2014-10-14]
이경숙 골든징을 울리지 못했어도 감동이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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