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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 하나도... ^^
정은미 2015-06-17 77


2015년 6월 16일(화)


그룹홈으로  가기 전 과장님의 뒷 모습을 보았습니다.

풀 한포기 그냥 지나치지 않고 "봉순이"를 위해 풀을  제거하시는 모습을요..

우리는 그냥 지나쳤을... 봉순이의 집에 무성하게 자란 풀들...

봉순이가 자유롭게 뛰어놓을 수 있도록 풀도 정리해주시고

혹에나 굶진 않을까 밥도 챙겨주시고.. ^^

작은 것 하나도 지나치지지 않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수고해주시는

과장님의 손길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아침 봉순이의 집을 들렀더니 무성하게 자란 풀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정말이지 만능 류가이버 "류충환 과장님"!!

동백원 이곳저곳 과장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네요 ㅎㅎㅎ

최고!!!!!!  짝짝짝!!!


그리고... 백구가 "봉순이"라는 이쁜 이름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지나가다가 소시지라도 하나 줘야겠어요~^^*&




그룹 홈 설명회입니다~
날마다 즐거운 체조!
이지현 덕분에 강아지 이름도 알게 되고, 누군가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부끄럽습니다.  [2015-06-18]
명민철 항상 동백원 관리에 힘써주시는 과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15-06-18]
김연남 밤낮, 휴일이 따로 없는 유과장님! 박수 짝짝짝!!!  [2015-06-19]
박은미 우리 봉순이가 과장님 마음을 알랑가몰라~  [2015-06-19]
김지영 꼬리 치는 모습을 보니 봉순이도 과장님 마음에 드나봅니다~~
  [2015-06-19]
김도요 아 이름이 봉순이었구나!! 저도 오늘 알았네요~ 이제 이름 불러줘야지!
마지막 사진은 류과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ㅎㅎ   [2015-06-19]
최정희 ㅋㅋ아~~과장님이 한번씩 `우리 봉순이 줘야해`~~하면서 챙기시던데ㅋㅋ
그 봉순이가 이 봉순이 였구나~~ㅍㅎㅎㅎ
과장님~~~ㅉㅉㅉㅉㅉ^^  [2015-06-19]
이경숙 에고..봉순언니에게 백구 이름 알려줘야하나?  [2015-06-20]
정완선 새집단장을 했으니 이젠 시집가야되겠네요.
멋진 신랑을 기대해봅니다.  [2015-06-20]
김도국 저도 봉순이라는 이름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빨리 봉식이를 만나야될텐ㄷ  [2015-06-21]
김성애 우리 봉순이 행복하겠네요.  [2015-06-22]
이동주 봉순이는 류과장님이 있어 행복하겠네요.
"굳세어라 봉순아! 니 옆에는 항상 내가 있으니..."
마치 영화를 보는 듯...  [2015-06-23]
김은혜 동백원은 류과장님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네요~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겠어요
류과장님께 박수보내고 싶어요~짝짝짝  [2015-06-25]
주미애 봉순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유과장님의 사랑의 마음을 받고...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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