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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생일잔치
김은혜 2015-09-23 66

 9둴달 생일을 맞은 주간보호 친구들의 생일잔치가 있었어요

송민씨, 정이태씨, 윤영주군과 재가장애인 천동길씨의 생일잔치를 오늘 하였답니다.

생일잔치를 위해 케잌과 과일 및 과자를 후원해주신 장수정, 손주미활동보조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송민씨는 동백원 오기전에는 생일잔치를 한번도 한적이 없었다며~눈시울을 붉혔어요

주간보호 시인인 송민씨는 생일을 맞아 기쁜마음을 시로 표현하여 감동을 주는군요



                                가을과 함께 찾아온 나의 생일

                                                      ................  송민


시원한 가을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면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노란 국화와 보라빛 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향기를 날립니다.


해바라기 꽃이 하늘을 쳐다보며 활짝 웃고

노란 단풍잎이 나의 생일을 축하해 줍니다.


빨간 촛불이 활활 타오르면서

나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싶어지는 계절이게 합니다.


가을은 낭만의 계절

시를 쓰게 하는 계절

책을 읽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이멋진 가을에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무척이나 나를 사랑해 주셨던

어머님이 지금 이순간 생각납니다.




오늘은 자치회의 하는 날? 스테이크 먹는 날?
보민님의 아침
최정희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때 그 시인분께서 드디어 시를 쓰신건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활짝 웃는 좋은날 되세요~  [2015-09-24]
정양곤 생일축하해요  [2015-09-24]
김도국 동길이를 비롯해서 송민씨, 정이태 세 명은 노래교실 단골들
생일 축하 드립니다  [2015-09-24]
신연숙 모두모두 생일 축하합니다~~~~
송민언니 시한편이 감동적입니다.  [2015-09-24]
김금순 와~~생일 축하합니다~~~
감동적인 시 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5-09-28]
주미애 생일케익 촛불이 나에 희망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의미였네요
너무 배울게 많은 좋은 시 입니다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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