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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이의 서울나들이
오승희 2015-11-20 479



11월 18일은 듬직이의 분당서울병원 진료가 있는 날입니다.

동백원에 오고 난 후 첫 병원진료이자 서울나들이가 있는 날이죠.

이번에는 저 간호사 오승희와 듬직이 생활방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영란 선생님이 함께 다녀왔답니다.


모처럼의 나들이건만..

아침부터 꼬물꼬물한게 날씨가 흐려서 걱정이 많았답니다.

다행히 비행기는 조금의(?) 지연이 있었만 서울에 잘 도착하였죠^^

공항에는 듬직이의 다큐를 촬영해주신 이모현 감독님이 나와주셨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지금도 듬직이의 열혈 팬이신 감독님 덕분에 편안히 병원까지 갈 수 있었답니다.


이번 서울진료는 작년 보톡스 치료 이후 상황을 점검받기 위해 진행되었는데요.

듬직이의 고관절이 점점 빠지고 있는 상황이여서 추후 병원진료때 수술에 대한 논의를 해보자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필요한 진료이고 진행해야하는 수술이건만 받아들이기가 힘든것이... 아직 전 준비가 안됐나봐요.

이 조그마한 녀석의 몸에 칼을 댄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저려... 한동안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듬직이는 어찌나 천진난만하게 웃던지요.

그 앞에서 더는 우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되니... 어서 털고 일어나야겠지요.


다행히 듬직바라기 밴드분들과 함께 하면서 점심도 먹고, 듬직이가 좋아하는 수족관도 가고 저녁까지 함께 하고 나니..

그래..이렇게 많은 분들이 듬직이와 함께 하느니.. 좋은 일이 있을거야.. 하는 마음들이 생기더라구요.

듬직의 재활과 치료만을 바라보며 같이 걱정하고, 이렇게 시간을 내어 함께 옆에 있어주시니...

이 분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계속 다독였답니다.

이번 서울진료를 통해 듬직이 옆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한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마음이 감동했답니다.

이번 서울 나들이에 도움을 주신 분들입니다.

이모현님. 방정임님. 정미희님, 이을영님. 권혜정님. 조민정님. 문미연님. 김진명님. 홍희전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듬직이가 걷는 그날까지 늘..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듬직이 옆에서 함께 동행하여 주시는 여러분이 바로 희망입니다^^


11월 가나헌 이용인 자치회의 진행
재활치료실 텃밭입니다~~
이주희 서울이 저희 집인데...
  [2015-11-20]
정미희 우리 듬직이가 웃으면 저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듬직이 곁에서 듬직이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사랑해! 듬직아!  [2015-11-20]
김도국 서울까지 나들이를 부럽당  [2015-11-21]
최정희 듬직이 행복했겠어요~~~  [2015-11-21]
최정희 항상 함께 해 주세요~~~  [2015-11-21]
김도요 듬직이와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참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후원자님들 덕분에 듬직이는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듬직이가 자라는 순간 순간, 변화하는 순간 순간에 동행해주세요.   [2015-11-22]
박연희 사랑받는 듬직이 화이팅~~~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해요~~  [2015-11-22]
김지영 후원자님들께서 사랑과 정성을 가득 넘치게 듬직이에게 주셔서, 건강하고 씩씩하게잘 자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후원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11-23]
심동호 열렬한 듬직군의 팬이자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삶의 희망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5-11-24]
이소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7]
박옥경 항상 변함없이 듬직아와 동행할께요..
듬직아 사랑해~^^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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