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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사람들!!!
최현 2016-02-07 55





은숙언니는 말은 하지 않아도 늘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도 자녀들의 이름까지 기억하면서 좋아했습니다.

막상 자녀들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지도 못하는 부끄러움을 보이면서 말입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20대가 훌쩍 넘어서야 만나게 된 자녀들이 엄마 은숙님을 찾았습니다.

그래도 예쁜 장갑을 선물로 사 가지고 오셨어요

거기에 우리 언니는 "담에는 양말도 사 가지고 와" 라면서 함박 웃음을 짓습니다.

따님과 막내 아드님이 엄마의 손을 잡고 옛날 이야기를 하며 기억을 떠 올리고 엄마는 알아듣고 미소 짓습니다.

기억 저편의 엄마를 끄집어 내면서 상상속의 엄마 모습과 많이 다른 지금 엄마의 모습에 조금은 안타까움이 베어 있습니다.

우리 은숙언니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며 두손을 흔들고 담에 또 오라고 작별을 고합니다.

자주 찾아 보겠다는 따님의 고운 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겨울감동!!!
그 무엇보다 중요한건 소통~!!
민덕희 안그래도 아이들이 올 거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은숙 언니 행복한 미소! 짱입니다^^
명절엔 누구나 가족과 만나고 싶어하죠~~~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로 그 어느 해보다 이용인들이 가족들과 만나거나 귀가하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비스지원실 화이팅 입니다^^  [2016-02-07]
임희숙 가족과의 상봉!~`
기쁘고 행복했을것 같네요~~
자주 찾아와 엄마의 기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6-02-07]
이경숙 할 이야기가 있는 듯 교사 주변을 맴돌아 여쭤봤더니
'진*가 장갑을 사왔어. 추울 때 끼라네' 자녀들의 방문을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옵니다  [2016-02-09]
박헌준 자녀분들의 고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  [2016-02-09]
최효숙 꽉잡은 두손과, 꽉 끼고 있는 팔짱이 너무 든든해 보입니다.
가족분들을 만난 행복한 미소에 보는 사람의 얼굴에도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2016-02-10]
이현미 아드님과 따님을 만난 후 더욱 밝은 얼굴을 하셨던 은숙님
이번 명절에도 가족과 상봉하셔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겠군요.
건강하세요~^^  [2016-02-10]
최정희 "담에는 양말도 사 가지고 와" 이 말이 왜이리
가슴 찡~~하죠 ...
친정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입니다...
은숙님~~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서~~손녀 손주도 보아야지요~~

  [2016-02-10]
박은미 아.. 가슴이 찡~ 합니다. 훈훈하고, 감동적이고..ㅠㅠ 이렇게나 잘 자라주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할까요 우리 은숙님~^^  [2016-02-12]
김명희 다른이에게는 소소한 일상일텐데.. 왜 이렇게 가슴이 먹먹하게 다가오는지 모르겠네요..늘 그렇듯 은숙언니의 미소는 온화하고 절로 미소를 떠올리게 되네요^^
너무 보기 좋고 행복해보여요~   [2016-02-12]
신연숙 은숙언니 표정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가족이란 단어가 따뜻하게 하네요.
  [2016-02-13]
이소라 뒤 늦게 상봉한 만큼 가족애가 더 애틋할거라 생각됩니다.
은숙언니 자녀들 방문으로 설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자녀분들도 자주 오가며 엄마정을 많이 느끼시길 바래요~~
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6-02-10]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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